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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콩달콩 행복이 싹트는 집 동 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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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새롭 2018.04.2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 입니다.

  2. 2018.04.28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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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장애아동 갈 곳 없어 임시시설 전전

 

지역 내 재활 등 전문시설 6곳 뿐 무연고 아동들 입소 무기한 대기 일부 정원 넘기기도… 대책 시급

 
장애아동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숙식은 물론 전문적인 재활을 담당해야 할 ‘장애아동 생활시설’이 턱 없이 부족해 무연고 장애아동은 전문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일반 보육원이나 임시보호시설 등을 전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2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설치된 장애아동이 이용 가능한 생활시설은 동심원, 성동원, 예림원, 은광원, 광명원, 인정재활원 등 총 6개소다. 이 중 장애아동만을 위한 생활시설은 동심원뿐이다. 나머지 5개소는 장애 유형별로 나눠져 성인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성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동심원처럼 숙식은 물론 전문적인 재활치료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제는 시설과 정원은 한정적인데 입소가 필요한 장애아동이 늘면서 대기자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상적인 생활과 재활이 어려운 실정이다. 각 시설의 장애아동 입소 정원은 동심원 50명, 성동원 10명, 예림원 25명, 은광원 3명, 광명원 10명, 인정재활원 30명 등이다.

현재 이들 시설 중 동심원을 제외한 나머지 시설들은 정원이 모두 찼다. 인정재활원은 입소 정원이 30명이지만 현재 33명이 생활하고 있을 정도다.

더구나 각 시설 운영규칙에 장애아동이 입소 후 퇴소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퇴소자가 발생하지 않는 한 무기한 대기해야 한다. 입소 대기자가 10명이 넘는 시설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고가 있는 장애아동은 그나마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무연고 장애아동은 일반 보육원이나 임시보호시설로 보내져 언제 날지도 모르는 자리를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다.

지역 내 한 생활시설 사무국장은 "입소를 지원하는 장애아동이 많이 있지만,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시설이 많지 않다"며 "특히 입소 정원에 한계가 있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시 관계자는 "시 자체적으로 시설을 확충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시설 확충을 논의하고, 입소 대기 중인 장애아동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재활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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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한 치아와 밝은 웃음을 머금게 해주시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인천시회 봉사단이

 

인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따봉"(따뜻한 마음을 가진 봉사자)"에 선정되었습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를 관리해주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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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뮤직봉사회 “사회적 약자” 꾸준한 봉사!

 

...양경순 회장, 어르신과 어린이 꿈과 희망
...강대봉 원장, 봉사하려는 모습 감사할 뿐

 

 

아트뮤직봉사회(회장 양경순)가 지역 사회적 약자들 위한 각종 봉사를 꾸준하게 펼치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그 어떤 사심과 조건없이 오로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행사에만 전념, 주민들의 박수를 받는데 아깝지 않다는 평가다.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5시 까지 연수구 청학동 하나공원(연수보건소 뒤편)에서 “청소년을 위한 감성 음악회”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청학동 주민센터 청학 노인정을 찾아 행사를 시작으로 동춘동 노인잔치, 장애인의 날 행사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지난 6~7월에는 각 노인정 행사는 물론 영락원 38주년 기념 행사, 청학동 청량산 무료급식소를 찾았는가 하면 8월에는 선학 요양원 봉사, 청학동 노인정 작업 협력 봉사, 효성요양원 생일잔치까지 참여하는 봉사 정신을 다졌다.
특히 장애인복지관을 찾는 것은 다반사고 교회까지 찾아 행사를 펼치고 있는가 하면 나아가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까지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연수구 동심원을 찾아 청소를 하는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빵을 전달하고 1~2개월에 1번씩 음악 봉사도 하겠다는 다짐까지 보이고 있다.
양경순 회장은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과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봉사를 하는데 열정을 받칠 것”이라며 “그 어떤 조건을 걸거나 보이기식 보다는 묵묵히 봉사 하는데 전념 하겠다”고 말했다.
동심원 강대봉 원장은 “아트뮤직 봉사회 측이 사비를 털고 아무 조건없이 봉사하려는 모습에서 감사 할 뿐이다.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를 도우려는 이런 분들이 늘어 갈수록 우리 사회는 아름다워 지는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송사랑 기자>

 

출처: http://www.ysnews21.com/sub/view.php?seq=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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