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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 열리는 바닷길을 산책하며 조개를 주워보고
천연염색을 체험하면서 예쁜 손수건도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깡통열차를 타고 돌아본 바다향기수목원은 너무 멋졌구요,
바다에서는 밀려오는 파도와 술래잡기도 하며
신나는 둘째날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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