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천사들의 이야기 618

[2025.11.21] 꼬마 가을여행 둘째날

가을여행 둘째날은 바람이 꽤 불었지만 햇빛이 너무나 따뜻한 날이었어요.즐거웠던 숙소는 안녕, 남이섬으로 향했지요.태어나서 처음 배를 타 보았답니다! 반짝이는 물결을 보며 너무너무 신이 났어요.남이섬 안을 산책하며 공작,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기도 하고노랗게 깔린 은행잎을 뿌리면서 가을을 만끽하고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