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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7 예쁜 자전거 선물~
  2. 2015.03.17 행복한재단+이지무브
  3. 2015.03.17 삼성정밀화학 한울봉사팀
  4. 2015.03.17 남인천방송
  5. 2015.03.17 삼성정밀화학
  6. 2015.03.17 롯데마트(주) 연수점과 협약식!!
  7. 2015.03.17 모아텍
  8. 2015.03.17 엄인석치과
  9. 2015.03.17 삼성정밀화학 (2)
  10. 2015.03.17 인천 연수경찰서

[2009-10-27]

 

대통령실 정무수석실에서

동심원 친구들을 위하여  멋진 자전거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소중한 인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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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재단과 (주)이지무브가 함께하는

제2차 장애아동 보조기기 보급사업 「행복한 아이, 행복한 세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유모차형휠체어를 지원받았어요!

 

장애로 인해 발달이 지연돼 자립보행할 수 없는 친구들에게

장시간 외출에도 불편함이나 피곤함은 느낄 수 없도록

설계된 유모차형휠체어 지원으로

성호, 성재, 효진이의 외출이 자유로워졌답니다. ^^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선물해주신

행복한재단과 (주)이지무브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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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한울봉사팀에서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어요 ^^

심리안정실을 만드는데 사용해 달라며 사랑을 듬~뿍 담아주셨답니다.

 

[심리안정실이란,

안정된 분위기의 특정한 공간에 촉각·시각·청각·후각 등을 자극할 수 있는

도구나 기구들을 설치하여 인간의 기본감각을 자극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함으로써

긴장을 완화하고 외부와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시키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공간]인데요,

 

동심원의 장애영유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심리적 부적응 문제를 해소하고,

감각 및 정서적 발달을 유도하여 자립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삼성정밀화학 봉사팀의 사랑으로

동심원의 장애영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갈 수 있도록

멋진 심리안정실을 만들겠습니다!!!

 

늘 동심원을 믿어주시고, 넘치도록 보내주시는 사랑에

가슴 깊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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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방송에서 쌀을 후원해 주셨어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제일 기본이 되는 쌀!!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을 선물해주신 남인천방송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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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에서 컴퓨터와 디지털카메라를 후원해 주셨어요.

봉사자 분들에게 지급되는 활동비를 차곡차곡 모아

동심원에게 선물해 주셨답니다.

생일파티에도 참석해서 아이들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셨구요 ^^;;

마음이 천사같으신 삼성정밀화학 한울 봉사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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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주) 연수점과 동심원이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동심원 친구들에게

엄마, 아빠, 언니, 형아가 되어줄 멋진 가족이 20명이나 생겼어요 ^^

동심원 친구들의 바른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한

징검다리가 되어주기로 약속했답니다. ^^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기대할게요!!

롯데마트(주) 연수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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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텍에서 매달 1회 동심원 친구들과 함께해주고 계세요~

사회적응프로그램과 새 사무실 도배 작업, 간식 지원 등  

인적&물적 자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답니다.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심원에 많은 사랑 베풀어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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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엄인석 치과에서 동심원 친구들의 방문 치과진료를 와주셨어요~
덕분에 친구들의 치아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자주 방문해 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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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2) 2015.03.17
인천 연수경찰서  (0) 2015.03.17
남인천방송  (0)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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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이하여 삼성정밀화학에서 선물을 한꾸러미 후원해주셨어요.

영양만점 질 좋은 과일과 설 연휴를 푸짐하게 해줄 고기,

화장지와 세제 등.... 

동심원 친구들은 설 연휴 내내 사랑 듬뿍 담긴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

또 동심원 친구들과 봉제공원에 가서

어릴 적 추억이 깃든 "언덕 눈썰매"를 타고 왔어요.

물심양면으로 동심원을 위해 마음써주시는

삼성정밀화학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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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테크  (0)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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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시현 2018.07.0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rong>챗봇과 대화하다가 민감한 개인 정보를 입력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 내 챗봇 보안을 강화하고 프라이버시 위협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br><br></strong>빅데이터에서 챗봇이 새로운 취약점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렇다. 기본적 인사과 질문에 대답하거나 기업 단위 설문조사를 실시할 때, 사용자를 특정인과 연계하기 전 정보를 얻는 챗봇은 슬랙과 기타 메시지 앱에 부가 기능으로 추가되어 보안 위험을 높인다.<br><br>챗봇 업체 탈라(Talla) CEO 롭 메이는 보안 위기가 봇을 구입하는 방식에서 온다고 말했다. 즉, “SaaS 초기에는 마케팅 부서가 IT 부서의 승인 없이도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판매되었고, IT 부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기업 전체가 SaaS 방식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 갑자기 기업의 핵심 운영이 난데없이 나타난 사용자나 데이터 관리 경험 없는 플랫폼으로 운영되기 시작한다. 챗봇에서 오는 데이터 취약점을 차단하기 위해 메이는 현재의 봇 구입과 이행 간소화를 권장한다.<br><br>안타깝게도 직원들은 이미 챗봇으로 급여정보, 의료보험 세부사항 같은 기밀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을지 모른다. IT 부서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취약점을 미리 막을 수 있을까? 그 외에 어떤 질문이 유용할까?<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챗봇을 활용하는 방식을 파악하라</span></strong><br> 컴퓨터 및 네트워크 보안 제공자 라피드7(Rapid7)의 개발자 프라이야 도드워드 는 현재의 상황을 분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구매에 앞서 사용자와의 면담을 실시한다. 이렇게 하면 2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 우선, 사용자 반응을 통해 도입 고려 중인 챗봇을 계획대로 활용하게 될지를 알 수 있어 사용자 도입 및 생산성을 높인다. 또 면담은 위협 수준 평가에 도움이 된다. 보호하고 있는 데이터의 유형을 알면 챗봇 프라이버시 문제에 더욱 잘 대비할 수 있다.<br><br>라피드7이 새로운 챗봇을 고려할 때 도드워드는 “우리는 우선 ‘일단 어떤 정보가 수반되는가? PII(Personally Identifiable Information) 데이터인가 아니면 기밀 또는 매출 관련 데이터인가?’고 생각한다. 봇이 가장 걱정스러운 요소”라고 말했다. 라피드7은 슬랙 채팅에 gif를 붙여 넣는 등 필수적이지 않은 작업에는 엄격하지 않은 프로세스로 봇을 운용하고 있다.<br><br>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부적합한 도구를 통해 중요한 주제로 채팅한다는 점이다. 허브스폿(Hubspot)의 CIO였던 짐 오닐은 “인간들이 자진해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gif 봇으로 직원이 재미 있는 문병 메시지를 보내고, 사람들이 이어서 암 진단에 관해 이야기하는 경우다. 오닐은 “봇과의 대화 상호작용의 경우 우리는 의도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br><br>챗봇이 작동하려면 질문을 던져야 한다. 획득하는 데이터는 상황을 평가하고 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 오닐은 “봇이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더 많이 배우기 위해 더 많은 것을 질문할수록 더 민감한 데이터를 많이 얻게 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의료보험 고객을 사안에 따라 관련 부서로 이관하는 봇을 생각해 보자. 봇은 우선 고객의 청구 번호를 요청하고, 사용자는 “번호는 4652이며 발진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STD 테스트가 처리되는지 알아야 한다”고 입력할 것이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그 외에 챗봇 정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span></strong><br>IT는 시스템에 예상치 못한 데이터가 입력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하고, CSO는 이 정보를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파악해야 한다. 새 업체를 고려할 때 메이는 데이터가 필연적으로 이동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파악하라고 권고한다. 데이터가 로컬에 저장되는가? 아니면 클라우드에 저장되는가? 누구에게 이관되는가? 봇은 어떻게 훈련되는가?<br><br>대부분의 머신 러닝에서처럼 사람들은 엔진을 개선하기 위해 기업 챗봇의 작업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 검토 작업이 업체 프로세스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메이는 이렇게 질문하라고 말했다. “데이터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아마존의 미케니컬 터크(Mechanical Turk) 서비스 밖으로 유출되는가? 집단 파일에서 벗어나는가? 이 문제에 관심을 쏟고 있는가?”<br><br>메이에 따르면 이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다”. 때로는 챗봇이 유일한 수단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데이터가 유출되어도 괜찮은가? 데이터는 어디로 유출되는가? 봇은 어떻게 훈련되는가?”<br><br>메이는 챗봇 위험에 관한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이행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SLA에 포함되는 업타임(Uptime) 요건, 품질 기대치, 기타 사안을 포함하는 것 외에 계약서에서 챗봇 암호화와 유사한 보안 기대치를 다루어야 한다. 업체는 어떤 외부 제공자(아마존 터크 등)를 취급하는가? 계약기간 동안 SSAE-16/SSAE-18 인증 또는 SOC 2 준수성이 유지될까? 그렇지 않은 경우 어떻게 되는가?<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챗봇 개념 증명부터 시작하라</span></strong><br>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도드워드는 라피드7에 있는 대부분의 외부 챗봇이 개념 증명(POC)으로써 시작된다고 말했다. POC에 성공한 후에야 광범위하게 도입된다. 그는 POC가 필요를 다시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해당 봇의 범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직원들에게 도달할까? 아니면 특정 부서에서만 활용될까? 이 문제는 우리가 배치를 계획하고 이를 중심으로 훈련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 도드워드는 라피드7이 기술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기술에 능하지 않기 때문에 봇이 매우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br><br>직관적일수록 좋다. 챗봇은 구매 목적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고, 사용자들도 개인적이고 불필요한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게 된다. 의료보험 예시로 돌아가면, 사용자가 너무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도록 봇이 “다른 정보는 없이 청구 번호만을 알려주세요”라고 요청하는 경우 발진 등의 의료 정보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용자가 줄어들 것이다.<br><br>직원 대응 챗봇은 사용자 교육을 통해 공유에 적합한 정보 수준을 알려준다. 또, 직원 교육은 SaaS 초기에 목격되었던 악의적인 이행의 위험을 낮춘다. 직원들이 챗봇 프라이버시 위험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면 설치에 앞서 IT가 관리하는 새로운 봇을 사용할 수 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사소한 챗봇 데이터 유출도 인지하라</span></strong><br> 메이는 IT가 권한이 있는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점심 메뉴 설문조사를 수행하는 봇은 간단하게 여겨지기 쉽지만, 사실 많은 봇들이 크리덴셜을 이용해 시스템을 연결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모니터링할까?<br><br>개인의 즉석 설치까지 제한하려면, 직원들에게 소규모 데이터 유출이라도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음을 인지시킨다. 메이는 탈라를 설립하기 전 회사인 백업피파이(Backupify)에서 해킹을 시도했던 사례를 공유했다. 누군가 CFO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은행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하려다 실패한 일이 있었다. 메이는 “봇이 회사에 대해 안다면, 사람들이 일련의 질문을 던지고 정보를 검색하며 데이터를 추가할 때 부적절한 정보가 제공된다”고 말했다.<br><br>데이터를 제출할 때 동료를 위협해서는 안 된다. 현재 여러 가지 기업 활동 중 봇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HR이다. 기업 챗봇은 채용을 더욱 효율화하고 새로운 직원을 고용하며 직원이 이직할 가능성을 예측할 때 사용된다.<br><br>탈라의 챗봇은 “남아 있는 휴가 기간은?” 등의 보편적인 질문에 답하면서 HR 직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HR 챗봇 등이 작동하려면 직원들이 반드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오닐은 “PII, PHI 등 모든 정보가 제공될 것이다. 우회하기보다는 포용하라. 데이터의 흐름을 이해하고 봇과 채팅 상호작용 통합을 추진하는 기업을 신뢰하게 되면 더 나은 결과에 대한 확신이 설 것이다. 그러면 더 나은 데이터를 얻고 더 많은 정보에 기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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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mcci 2018.09.05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rong>구체적으로 인공 지능을 정의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AI는 터미네이터, 월-E와 같은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을 가리키는 그럴듯한 이름일 뿐인가? 기계가 단순히 유용함을 넘어 인공 지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가?</strong><br><br>일각에서는 AI로 간주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학습하거나 자율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유명 저자이자 게임 기획자 겸 교수인 이안 보고스트는 최근 디 애틀란틱(The Atlantic)에 "인공 지능이 무의미해졌다"란 기사를 실으며 이 논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br><br><div class="image_with_source_d" style="overflow: hidden; float: none; display: inline-block; position: relative;"><img style="margin: 9px; width: 100%; height: auto; display: inline;" alt="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src="http://files.idg.co.kr/itworld/image/2016/10/0_GettyImages-648449908.jpg"><div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size: 11px; margin-left: 9px;">Image Credit : GettyImagesBank</div></div><br><br> AI를 구성하는 요건에 대해 보고스트는 "기계는 자율 의지 및 의외성은 물론이고 지각이 가능할 때, 또는 최소한 전문성을 갖고 작동하기에 충분할 만큼의 자기 인식이 있을 때 AI라고 할 수 있다. 인공 지능이라고 주장하는 시스템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 지각, 자기 인식, 자율 의지가 없고 심지어 의외성도 없다. 단순한 소프트웨어일 뿐"이라고 말했다.<br><br>패턴 인식은 지각이 아니며,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손쉽게 속임수에 넘어간다.<br><br><strong>첨단 로봇 기술은 아직은 AI가 아니다</strong><br> 가장 진보된 로봇 소프트웨어도 기술적으로 AI라고 간주할 수는 없지만 미래 AI의 청사진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 빈치 시(da Vinci Si) 로봇 시스템은 폐 수술을 보조하는 데 사용되지만, AI의 정의에는 부합하지 않는다. 그러나 수술의 정확성을 높이고 환자의 회복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br><br>이 시스템을 자주 사용하는 러시 대학에 따르면 의사는 "환자 몸 안의 고화질 3D 이미지를 보면서" 수술을 집도한다. 의사가 손을 움직이면 플랫폼의 로봇 팔에 장착된 비디오 카메라와 수술 기구도 그에 따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움직인다.<br><br>비약적인 AI 발전은 항상 현재 기술이 개조를 거쳐 자율성을 갖추는 것부터 시작된다. 지금의 다 빈치 시 로봇 시스템 역시 마찬가지다. 이 기술은 수술 분야의 미래 AI 발전을 위한 프로토타입이 될 가능성이 있다.<br><br><strong>단순하게 생각하기 : AI는 실용적이다</strong><br> 인공 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자율 로봇보다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하는 기술이다. 자율 로봇은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보편적인 사람 관점에서 (아직) 실용성은 없다.<br><br>훨씬 더 실용적인 AI는 다른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은 2009년부터 자율 운전 자동차를 개발 중이며, 2020년 정식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웨이모(Waymo ? a new way forward in mobility의 줄임말)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사람과 사물이 안전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br>구글의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는 22대의 개조된 렉서스 RX450h SUV로 시작됐고, 이후 확장을 거쳐 지금은 자체 설계한 33대의 프로토타입도 가동하고 있다. 자동차는 공공 도로에서 시험 운용 중이며 만일의 경우를 위해 스티어링 휠과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도록 사람이 탑승한다. 그러나 향후 공식 출시될 차량에는 수동 조작 기능이 전혀 포함되지 않는다.<br><br>Fortune.com의 커스틴 코로섹은 "구글은 AI 자율 운전 시스템이 차량 탑승자와 보행자 또는 길을 함께 이용하는 다른 사용자를 위한 가장 현명하고 안전한 의사 결정을 일관적으로 내리고 이것이 사람 운전자보다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따라서 구글은 인간 탑승자에게 조향, 가속, 제동, 방향 지시등과 같은 차량 조작 기능을 제공할 경우 AI가 내리는 더 안전한 의사 결정을 무시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 안전을 저해하게 된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말했다.<br><br>현재 자율 자동차가 스티어링 휠 및 브레이크 없이 공용 도로를 운행하는 것은 불법이다. 역설적인 점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국은 연방법에 의거해 자동차를 조작하는 AI를 합법적인 운전자로 간주한다는 것이다.<br><br>자동차를 운행할 수는 있지만 아직은 수동 조작계가 필수 전제 조건이다.<br><br>보고스트의 기사로 돌아가 보면, 보고스트는 AI가 기업의 마케팅 도구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첨단 기업인 것처럼 포장해주는 유행어라는 것이다.<br><br>안타깝지만 AI에 대한 오해는 유명 기업들의 발표 내용에서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트위터는 악성 댓글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AI를 더 지능적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보고스트는 데이터베이스 쿼리 변경을 AI라고 할 수는 없다며, 아마도 트위터는 AI의 제대로 된 의미도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br><br>자동화, 소프트웨어, 간단한 머신러닝, 콘텐츠 필터링 또는 데이터베이스 조정이 AI가 아니라면 AI는 대체 무엇인가?<br><br><strong>자율 관리와 자율 학습이 AI의 구성 요건</strong><br>AI의 요건에 부합하려면 환경에 반응해서 학습해야 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법을 학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또한 자율 관리 능력을 보유해야 하며 의외성 요소도 필요하다.<br><br>즉, AI는 인간 작업자를 대체하는, 사전에 프로그램된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이 아니다. AI는 프로그램을 범위를 벗어나 "생각"을 하고 인간이 예상치 못한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영화에서 본 AI를 생각하면 된다.&nbsp;<br><br><br>metal powder - http://www.hana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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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경찰서에서 기저귀를 후원해 주셨답니다.~

경찰관들의 방문으로 동심원 친구들은

마냥 기쁘고 들떠있었더랍니다. ^^ 

기저귀는 동심원에서 매일매일 소요되는

중요한 물품이었는데

후원해주신 연수경찰서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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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콩달콩 행복이 싹트는 집 동 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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